수족구 열은 내렸는데 물집이 남아 있으면 어린이집 가도 될까?
수족구병으로 열이 내렸더라도 물집이 남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등원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와 어린이집의 등원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열이 없으면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
열이 없고 아이가 평소처럼 먹고 활동할 수 있다면 회복 단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안 통증이 심하거나 침을 많이 흘리는 등 증상이 남아 있다면 조금 더 쉬는 것이 좋습니다.
손발 물집이 남아 있으면 전염되는 걸까?
수족구 바이러스는 물집의 진물이나 호흡기 분비물, 대변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집이 남아 있을 때도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물집이 전부 없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반드시 모든 물집이 완전히 사라져야 등원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등원 시점은 아이의 증상과 어린이집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원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열이 다시 나지 않는지, 아이가 정상적으로 식사하고 활동하는지 확인하고 어린이집의 수족구 등원 기준이나 진료확인서 필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